검찰, ’50억 클럽’ 3명으로 좁혀…박영수-김수남-권순일
회사 검찰청/법원 검찰, ’50억 클럽’ 3명으로 좁혀…박영수-김수남-권순일 중앙일보 업데이트하려면 2023-03-20 22:17 김민중 기자 박영수 전 특검. 중앙사진 대장동 ’50억 클럽’ 의혹을 수사 중인 검찰이 클럽 회원 6명 중 박영수 전 특별검사, 김수남 전 법무장관, 권순일 전 대법관 등 3명으로 수사망을 좁혔다. . 검찰 “박영수, 증거물 철저히 수사하고 법치주의” 20일 법조계에 따르면 ’50억 클럽’ 의혹을 수사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