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정같은 겨울 미디엄 길이 헤어, 허쉬 레이어드 컷 + C컬 펌 미디엄 길이 헤어 스타일, 궁극의

안녕하세요 여러분, 뷰티 인플루언서 동동자입니다. 하, 요즘 밥컷 헤어가 유행해서 밥컷 헤어로 변신한 연예인들의 사진을 자주 보네요! 저는 롱헤어를 완벽하게 유지해왔지만, 갑자기 밥컷 헤어를 하고 싶어진 연예인을 묻는다면, 아마 많을 거예요. 그중에서도 윈터의 밥컷 헤어스타일을 강력 추천하고 싶어요. 그녀는 현재 긴 금발 머리로 활동 중이지만, 몇 달 전까지만 해도 밥컷 헤어였어요. 제 생각에 그녀는 레전드에요. 오늘은 윈터의 밥컷 허쉬 레이어드 스타일을 살펴보겠습니다.

아침 출근 시간을 단축시켜줄 허쉬 레이어드 컷 + C컬 펌 조합을 추천하는 이유는 관리하기 쉽기 때문입니다. 윈터는 아이돌이라 다양한 스타일을 많이 했지만, 그녀의 레전드 스타일은 미디엄 길이의 레이어드 컷이라고 생각합니다. 레이어드 컷이라고 하면, 깔끔하게 떨어지지만 레이어가 몇 개 있는 비교적 단정한 스타일을 떠올리기 쉽습니다. 윈터는 현재 유행하는 허쉬 컷을 더해 조금 더 과감한 레이어가 들어간 허쉬 레이어드 컷을 완성했습니다. 시스루 앞머리와 브라운 컬러의 조합이 윈터의 하얀 피부를 더욱 강조했습니다!
https://thumbnews.nateimg.co.kr/view610///news.nateimg.co.kr/orgImg/ts/2024/03/08/15465166_1265184_2738_org.jpg윈터의 얼굴형은 꽤 좁은 편인데 얼굴 가운데 부분이 좀 긴 편이에요. 이런 이유 때문일까요? 허리까지 오는 긴 머리보다는 짧거나 중간 길이의 헤어컷이 훨씬 잘 어울린다고 생각해요. 중간 길이의 헤어컷에 허쉬+레이어드 컷을 하면 얼굴 가운데가 길어 보이고, 얼굴이 둥근 분들도 둥근 얼굴형을 연출할 수 있어요. 그리고 허쉬 레이어드 컷과 함께 하면 유지관리와 스타일링에 더욱 도움이 되는 펌이 바로 C컬 펌이에요. 윈터의 머리카락 끝을 보면 안쪽이나 바깥쪽으로 말아 올린 C컬로 마무리한 것을 알 수 있어요. 머리뼈 구조에 맞춰 C컬 펌을 스타일링하면 일반인도 유지관리가 훨씬 수월하고, 목선을 감싸는 큰 C컬이 더 자연스러운 느낌을 더해줍니다. 이때 뿌리 볼륨을 유지하는 게 필수예요. 머리숱이 많거나 곱슬머리인 분들은 C컬펌보다는 볼륨매직으로 차분한 무드를 표현하면 좋습니다. 중간길이의 허쉬 레이어드컷은 유지관리도 매우 쉽습니다. 먼저 머리카락을 50% 정도 말랐을 때 머리를 숙이고 뒤집어 말리면 두피에 볼륨이 생깁니다. 여성스러우면서도 힙한 헤어스타일이니 중간길이 머리스타일을 찾으신다면 후회없이 시도해보세요! @사진출처: 윈터 인스타그램, 핀터레스트



